그걸 해야지 결과를 알 수 있는 불쌍한 원숭이들

그걸 하지 않아도 결과에 도달하는 입장에선 그 과정 자체가 불필요하게 느껴짐


하지만 대다수가 원숭이들이라 불필요한 과정을 보여줄 필요가 있지

거기엔 재미도 감동도 없는 그냥 노가다일뿐


업무 외적으로 그런 짓을 할 이유를 아무리봐도 못찾겠어

저능아들이랑 진지하고 깊은 교류 한다는건 그래서 매리트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