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에 입사한지 4개월 밖에 안된 상태로 다니고 있는데
다른곳에서 훨씬 높은 연봉으로 오퍼가 들어왔어.
회사에 이걸 얘기햇을떄 회사가 날 필요로하면 연봉을 올려줘서 날 잡을거고
날 필요하지 않다면 걸로 가라고 하겠지
그리고 나 또한 현직장이 연봉을 아예 안올려주거나 맘에 안들게 올려준다면 떠날거고
맘에들게 올려주면 남겠지
이게 뭔가 다른 오퍼를 빌미로 이 회사에 연봉올려달라 협박하는 느낌이고
박쥐같은짓 같다고 개인적으로 느껴지기도 해서
현 회사에는 그냥 이걸 빌미로 연봉을 올려달라 얘기를 하지 말고
오퍼받은곳을 갈지말지만 결정해서 여기에 통보를 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친구 한명이 그게 왜 박쥐같은 짓인지?
근로자로써 당연히 네가 더 필요한 회사가 너한테 더 배팅하고 너랑 일하고 싶어하는거니까
지금 회사에도 당당하게 얘기해서 연봉을 협의해보고 나서 결정하라고 하더라고
친구말을 듣고 보니 또 이게 비겁하거나 이상한짓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의견좀요
블라에 글씀? 훨씬 높은 연봉이면 마음이 움직이는게 당연하고 현 회사에 알리는건 그래도 현회사에 마음이 있다는걸 알리고 기회를 주는거임 나쁘진 않지.ㅇㅅㅇ
ㅇㅇ 블라에 쓴것도 나 맞아
그냥 가 - dc App
의견도 줄수있을까?
@글쓴 프갤러(112.219) 길게 설명하기 귀찮은데 뒷말 나옴 - dc App
연봉은 잡고싶어도 회사수익에 따라 못주기도하고 별로 필요없어도 높은연봉 주는 경우가 많음 돈보다는 하는 업무와 환경이 중요하. 돈때문에 이직한다 하면 아 얘는 돈때문에 잠깐 우리회사에 있는애구나 이미지가 생기지. 이직한다고하고 말했을때 회사가 잡는거면 몰라도 그걸로 협상하는것은 비추
내가 먼저 말하는것은 너무 속물보이는게 맞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르겟지만 만약 남게됏을때 얘어차피 이직할애 이미지 생겨서 중요한 업무나 정보 안준다거나 할수 있는지 판단해보면 될듯. 영원한 직장없어서 상대도 같이 이직하고싶다 생각할수도잇고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는듯. 확률이랄까
웬일로 현실적인 조언을?
늘 국민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