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명령어 몇개 딸깍 해보고 nginx 도커 이런거로 자기 웹앱 찔끔 올려본 애들이 꼭

리눅스 존나 잘아는것처럼 떠들고


객체지향 언어라곤 자바밖에 안해보고 객체지향 3원칙 SOLID 이런거 쪼끔 외우기나 한 애들이 꼭

객체지향 존나 잘 아는것처럼 떠듦


정말 잘 공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지식에 공백이 있다는걸 알기 때문에 안다고 쉽게 말 못함


그래서 뭔가 만들어봤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임


잘 아는 애들은 잘 안다고 말 안하고

제품 만들어서 끝장 본 애들도 잘 안다고 말 못함

자기 잘 안다고 떠벌리는 애들이 제일 ㅈ밥임


그건 겸손의 미덕 그딴 게 아니라

메타인지가 되는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