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명령어 몇개 딸깍 해보고 nginx 도커 이런거로 자기 웹앱 찔끔 올려본 애들이 꼭
리눅스 존나 잘아는것처럼 떠들고
객체지향 언어라곤 자바밖에 안해보고 객체지향 3원칙 SOLID 이런거 쪼끔 외우기나 한 애들이 꼭
객체지향 존나 잘 아는것처럼 떠듦
정말 잘 공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지식에 공백이 있다는걸 알기 때문에 안다고 쉽게 말 못함
그래서 뭔가 만들어봤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임
잘 아는 애들은 잘 안다고 말 안하고
제품 만들어서 끝장 본 애들도 잘 안다고 말 못함
자기 잘 안다고 떠벌리는 애들이 제일 ㅈ밥임
그건 겸손의 미덕 그딴 게 아니라
메타인지가 되는 것 뿐임
그건 학자의 관점에 가까운 거 아닐까? 기술자는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 아는지가 중요한 듯 필요한 만큼 알고 있으면 잘 알고 있다고 말해도 괜찮다고 봄
내가 이건 안다 저건 모른다 이것도 메타인지가 훌륭한 사람들이지 아마 글쓴이가 하는 말은 바이브코딩 싸질러놓고선 "나 어쩌면 코딩에 재능 있을지도? ㅋ" 이러면서 아는척 줄줄 늘어놓고 스파게티 싸질러놓는 애들을 말하는 거라 생각함.
ㅇㅇ 잘 안다 모른다 이런 소리를 하라거나 하지말라는건 아니고, 어떤 프로그래머를 평가할 때 '잘 안다'는 건 절대 알기가 어렵다는거임. 그 사람이 만들어낸게 무엇인지가 중요함
@ㅇㅇ(124.48) 아 그런 의미구나
동감함 gpt로 코딩 접근이 쉬워질뿐더러 gpt가 자기 생각대로 다 구현해주니까 gpt실력이 곧 본인 실력이라 생각하는 애들이 있어서 미치겠음
근데 생각보다 실력 좋은애들은 GPT 쓰면 더 잘해짐 ㅇㅇ 지금이야 혼돈기라 허접이어도 GPT 쓸줄 알면 잘하는 애들이랑 비슷하게 가지만, 뉴노멀이 정착하면 다시 실력의 판단 기준이 따로 생길듯
@박민준 아 그것도 맞는말이지 ㅇㅈ
러스트 찬양하고 자바 비하하는 나를 저격하는거냐? - dc App
정치 좆도 모르는 놈이 정치 이야기 하더라
그것또한 스노비즘이라 하지요
확실한건 글쓴이는 더닝크루거 우매함의 봉우리란거
ㅆㅇㅆ야 탈갤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