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인기래서 생각나는 예전 글
나는 몇 년 전 러시아와 미국간에 핵미사일 발사시 서로 확인하는 핫라인인가 프로토콜이 종료됐더던가 해서 위험해졌고 몇 분만에 핵전쟁으로 지구가 위험해질 수 있고 과거에 착오로 핵전쟁 날 뻔했었다는 등 기사를 보고 이걸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글을 썼었다. 이미 그런 책이나 작품이 있을 법도 하다고 썼다.
내가 썼던 글은 검색 안해봤지만.검열삭제로 지워졌거나 해킹당해 지워졌을 수도 있다.
참고로 여러번 썼다가 지워졌을지 모르지만, 나는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사건을 졸음 때문에 생긴 인재고 반핵운동도 되게 소설,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고도 썼다. 이미 그런 작품 있을 법한 흔한 생각이었다. 그 후 미국에서 반소련 드라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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