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 [査] 가 아니라 社 思 士 師 가 되어야 합니다. 나에 선한행동이 세상을 바꾼다 그러니 아무 생각 없이 걷자.

누군 가를 해 한다는 것은 나 자신도 너 자신도 가족 도 좋은 과가 아니다. 결코 좋은 결과가 아니다. 명심하자...

이럴 때일수록 지식을 쌓고, 공부하자...

너무 병으로 돌아가신 분들 많지 않나...

암으로 희긔병으로... 난 운 좋게 생존하지만,

내가 가진 정보로 세상에 선을 푸는 역할을 해야지, 무슨 일이 있으면 neckdoria로 상담해라 오픈 채팅.


아 참고로 1달에 1번 서울 간다. 12.5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