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썼다가 검열삭제된 내용 다시 쓴다.


나는 28년 전쯤엔가 일기에 블라인드테스트라는게 아주 중요한데


블라인드테스트로 유명 가수, 무명 가수 할 것 없이 노래 실력을 가리는 쇼 프로그램이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복면가왕'이 나와서 지금까지 장수하고 포멧을 미국에 수출했다고 한다.


나는 15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블라인드테스트로는 믹스커피와 좋은 커피,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맛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맛을 구분하는 쇼 프로그램이 나오면 어떨까 글을 썼다.


또 5년쯤 전엔가는 고급 요리사와 대중 음식점 요리를 블라인드테스트 하는 쇼프로그램이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흑백요리사'가 나와서 전세계적으로 히트했다.


나는 8년쯤 전엔가 온라인에는 공공기관이 블라인드 면접을 하는데 사람들 여러명 모아두고 학벌이나 경력을 가리고 실력을 보여주고 교류하라고 한 후 학벌을 맞추는 쇼프로그램이 나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다.


그 후 비슷한 쇼프로그램이 나왔다.


또, 나는 8년쯤 전엔가 온라인에 블라인드 테스트로 교류한 사람들 정치성향 맞추는 쇼프로그램도 나오면 어떨까 글을 썼다.


그 후 비슷한 쇼프로그램이 나왔다.


그리고 15년쯤엔가는 전엔가는 일기엔가 온라인에 짝퉁 상품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진품과 구분할 수 있는지 블라인드테스트 해보는 프로그램이 나오면 어떨까 글을 썼다.


또, 8년쯤 전엔가는 온라인에 짝퉁 명품을 파는 사람과 그걸 구입하는 사람들에 관한 사회비판, 저작권 비판 소설,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글을 썼다.


그 후 드라마 '넉 오프'가 나왔다는데 김수현 스캔들로 개봉지 지연됐다. 


그밖에도 10년쯤 전엔가부터 온라인에 각종 블라인드테스트를 집대성한 쇼프로그램이 나오면 좋겠다고 썼다.


그 후 모 방송사에서 블라인트테스트 하는 파일럿 프로그램도 만들어졌었다.


나는 30년쯤 전엔가 일기에 가수 등이 제한된 시간에 홍보를 해서 관중을 얼마나 동원할 수 있는지 측정할 수 있다면 그게 인기를 측정하는 방법이 아닐까 글을 썼다.


그 후 '게릴라 콘써트'가 나와서 히트했는데 나는 이게 쇼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줄은 몰랐던 걸로 기억이 난다.


나는 8년쯤 전엔가 온라인에 힙합 콘테스트 쇼가 개인전인데 실제 사회생활에서는 협업이 더 많기 때문이고 사람은 뭉치면 더 강해지기 때문에 래퍼나 가수들이 동적으로 팀을 이뤄가면서 팀대항전이나 정치적 랩배틀을 하는 쇼 프로그램이 나오면 좋겠다고 글을 썼다.


그 후 비슷한 쇼 프로그램이 나왔다.


그밖에도 나는 지난 30여년전쯤부터 무수히 많은 소설, 영화, 쇼 프로그램, 작사, 작곡, 정책, 글 등에 관한 글을 많이 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