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 증세에 관해
외국은 대부분이 펀드 등 전문가를 통한 간접투자를 하는데 한국은 직접투자를 방관해서 전체 투자자 이익률이 겨우 5% 이하거나 손해를 보게 방치하고 있다.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은 경제 경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금 챗지피티나 알파고보다 똑똑한 인공지능 매매 로봇의 호구 먹잇감이 됐을 뿐이다.
마치 절대 이길 수 없게 설계된 해외 카지노 도박에 중독되게 방치한 것과 같다.
조만간 주식 폭락한다는데 자살자만 늘고 무역수지 적자에 환율만 오르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