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경력인데 이번에 7년차로 넘어갈때 이직하려고 생각함
그래서 몇가지 정도 준비한게
1.경력기술서
2.이력서
3.사이드 플젝 (이건 내가 경력기술서에 쓴 핵심 요소만 복습할 용도로 제작)
4.코테
이렇게인데 기술면접은 경력기술서에 적었던 내용들이 전부다 혼자서 처음부터 개발한것들이라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하다 판단하고 면접 전날에 정리만하고 볼 생각으로 준비함
코테가 여태 준비를 하지않아서 프로그래머스 기준으로 lvl 2 ~ lvl 3까지 여러 문제 풀면서 준비하려고하는데
아무래도 코테 준비가 가장 집중하는게 나을거같음?
이력서는 챗지피티가 구성을 잘해주니까 너무 AI가 써줫다 싶은 요소만 쳐내고 다듬기만하면 되니까 진짜 좋긴하더라 예전엔 이거 쓰려고 머리 존나 굴렸는데...
혼자서 다했으면 협업 관련 물어볼건데ㅇㅅㅇ
디자이너, 기획, 메인 개발자, 서버팀 협업 이런것도 정리해야겠네
6년 차인데 코테를 준비한다고? 6년 경력자도 코테를 보나 요즘은?
나도 그런 생각했었는데 이직 관련보니까 어떤데는 코테나 과제같은것도 준다고하더라
@글쓴 프갤러(58.76) 그런데는 안가면 되는 거 아님? 잘하는 거에 집중하는 게 나을 듯
@에이도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