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자 하나 여자하나라고 들었는데

남자 둘이서 들어오길래, \"아, 아는사람이 친구 하나 더 대려온거구나\" 이랬다.

말 잘못하면 칠것같아서 무섭더라.

집에 도착하고나서야 내 몸이 안전하다는걸 느끼고

쾌락의 자위를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