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자 하나 여자하나라고 들었는데남자 둘이서 들어오길래, \"아, 아는사람이 친구 하나 더 대려온거구나\" 이랬다.말 잘못하면 칠것같아서 무섭더라.집에 도착하고나서야 내 몸이 안전하다는걸 느끼고 쾌락의 자위를 할 수 있었다.
얼호가 이글을 본다면...
얼호가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머리 짧게하니 -_- 강해보임
나 진짜 외소하고 좆밥에다 목소리도 제대로 낼 줄 모를정도로 좆밥이라서 어디가서 누가 눈으로 훑기만해도 무서워서 겁내는 스타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