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뻥안치고.. 업무가 계속 들어옴.
"지금 업무가 너무 과중되서 제가 받을 수 없습니다"
라고 거부의사를 밝혀도..
일 잘한다고 판단하면..
"사람한명 붙여줄게요"
뭐 이런식임.
문제는 사람을 붙여주든 뭘하든 본인이 업무의 마무리와 파악을 해야한다는거..
업무가 과중된다고 2달전부터 계쏙 말했는데도 "이거 금방끝나니까.. " "잠깐만 신경좀 써주세요" "이건 진짜 해야하는거라서요"
라면서 계속 과중되서 일시키니..
주 50시간 넘게 일해도 결국 오늘 제일 중요한 업무가 터져버렸다.
데드라인 넘겻고.. 매우 심각한상태다. (업무가 어려운것인지도 판단이 안되어있었는데... 마감기한이 내일인데 최소 1달은 해야하는 작업량)
내일 팀장이랑 PL한테 지랄하러간다. 시방
난 사전에 계속 경고했고..
지금 업무 과중되서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는데도..
계속 일시키다가 결국 터졌는데 이건 일시킨 팀장이나 PL이 책임져야하는거 아니냐?
남보다 연봉 더받는 사람들이 그냥 이뻐서 더 받는걸까요 사원님
좋게 말로 하면 꼭 못알아듣는 인간들이 있지. 이렇게 결과로 보여주게 된 것은 유감스럽지만 넌 미리 경고를 했고 이거에 대해 너에게 책임으로 몰아간다면 다른 조직을 알아보는게 현명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