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 프로젝트 빠르게 내보고 시장 반응 좋으면 개발을 본격적으로 해보는 게 불가능하고. 걍 프로젝트 기반부터 다지는 데 한세월 처걸림
- cmake 설정 존나 개같고 욕처나옴
- pip처럼 패키지 딱 받으면 쓰는게 아니라 직접 vcpkg로 받은거 일일히 다 쳐빌드해야함
- 프로그램 뻑나는거 때메 이거 또 보는데 한세월
- pip처럼 패키지를 갖다 쓰면 얘네가 다 업데이트 해주는 게 아니라, 싹 다 자기가 유지보수 해야함. 웹사이트 100개의 Rest Api쓰는 프로젝트면 100개 웹사이트 업데이트에 따라 일일히 직접 관리해야함


python
- list 이런 기본자료구조 개 좆구림. 10만개 원소 있는 list에서 앞 원소를 10만번 빼면 n^2 시간 복잡도여서 거의 못쓰는 수준.
- 현업에서 별도로 특화 자료구조 안쓰고 기본 파이썬 자료구조로 대충 떼운다는데, 그렇게해서 대체 어떻게 대규모 서비스가 운영되는지 궁금함
- GIL 때문에 멀티스레딩에 제약이 크다는데, 그럼 또 다시 멀티 스레딩없이 대규모 서버를 어떻게 운영하는건지 궁금함. 물리 코어 하나로 그게되나? 락같은거 세부 구현없이 공유 자원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도 모르겠고


Rust
- 취업 못함



지금 너무 방황하고 있는데 누가 정답을 알려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