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랑 gui 쪽은 2년 해봤음

지금은 개발직은 아니고 테스트 업체에 있는데

펌웨어랑 gui로 내가 제안한 자동화 검증 툴 만들어주고 있어... 

솔까 지금은 예전처럼  납기일에 대한 부담도 없음... 5시 종치면 걍 집에 가~ ㅋ

곧 실용화 되서 많이 쓸거 같긴한데...

1년 지나고 다시 펌웨어랑 dsp쪽 가서 좀 더 배우고 

또 다시 테스트 쪽으로 오려고 하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근데 개발이 내 장점중 하나라 생각하고 테스트나 회로설계 아트웍쪽으로 나갈까 하는데... 어떨까??

돈은 안 모이겠지? 돈 보다도 이것저것 배워가면서 일 하는게 더 좋은데.. 난....

횽들이면 개발만 하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