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버지가 글 남겼을 때 위로도 해주고 하길래

곽팀장이 괘안케 보였는데

램프도 알려주고 했을 때는 진짜 괘안케 봤는데

너가 이리 뒷통수를 치는구나

이미 내 전번은 아는 듯하니깐 현피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전화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