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밝히는 드워프들이 잃어버린 고향 찾는 이야기가 시오니즘 연상된다.
밥상에서 난장판 만드는 이야기는 거부감이 좀 들었다.
밥상 예절이 엉망인 사람들이 어떻게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을 수 있겠는가.
아닌가? 청소는 깨끗이 했으니까 참작할 수는 있다.
오크족은 몽고족 유럽 정복 이미지를 참고했다고 하더라.
한국인은 오히려 오크족과 족보가 닿아있는 것이다.
참고로 봉준호 '기생충'에 나오는 미국 원주민(인디언)도 아시아에서 빙하기 때 북극을 거쳐 건너간 사람들과 관련 있다.
빌보와 골룸이 퀴즈 대결 하는 것은 게임으로도 만들어졌나?
이 게임을 발전시켜서 둘이서 퀴즈 대결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둘이서 퀴즈 낼 때 난이도 서로 맞추기가 가능한가?
영화가 책과 내용이 많이 다르다는데 궁금해진다.
그리고 제목이 호빗인데 호빗은 한명만 나오는데 나중에 많이 나오나 궁금하다.
거의 드워프만 나오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