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년 전에 기업 사회적 환원이나 시민단체 후원, 인권변호사, 공익변호사나


국선변호사 등 약간 공익적인 변호사 소설, 영화가 이미 있을 법 한데 작품 만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