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배운 막 영어라서, 영어만 보면 울렁거려서 읽을 수가 없었지.
프갤러 중에도 막 배운 막 영어가 있을지 모르겠다.



바보플머의 경험에 의하면, 
독해 마스터는 영어 문법만 공부하면 8~90% 완성된다.

그 뒤엔 영어로 된 글들을 많이 읽으면서, 단어 캐취하고, 문법에 익숙해지면 되는거다.

한 1~2주 정도만 빡세게 공부하면 마스터 가능하다.
울렁증 프갤러들은 도전해봐라.



그냥 아래에 팁들만 대충 알아봐도
하루만에 독해 마스터 50% 완성도 가능하다.

팁)
주어(명사) + 술어(동사) + 목적어(명사) / 보어, 수식어
be 동사, 일반 동사, 조동사
이 단어가 8품사중 어떤거냐?
구와 절
5형식 문장구조 (자동사와 타동사)
to부정사
동명사
... ...
(시제 표현은 좀 짜증나면서 미묘한 부분이라 초보 늅늅이들은 일단 패스)



영어라는 언어가 또 공부하다 보니깐 재미있는 부분이 참 많더라.
특히, 내가 프로그래밍에 심취해 있다가 영어 공부를 해보니까,
프로그래밍의 개념 속에 영어 개념이 알게 모르게 많이 적용되어 있더라.
수학은 말할 것도 없고... ㅋㅋㅋ

이런 문장 보면 영어가 참 재미있지 않냐?
The shirt has one pocket.
If you have a sweet tooth,



영어 독해는 문법만 대강 알아도 그냥 껌임.
계속 울렁울렁 거리지 말고 깔끔하게 벗어나라.


2013년에 돌아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