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유언비어로 약을 팔아도 그거를 팩트로 반박 가능한 사람이 나오면 그 팩트를 퍼트려서

일부 정신을 차리고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세상이 완전히 망가지는걸 막아주니깐


완전 똑같은 비유는 아니지만 직관적으로 구조적으로 닮은 면이 있어

과거에 비해 그레셤의 법칙이 만연하게 되는 것을 구조적으로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된거지 ㅇㅅㅇ

악화의 유통을 통제하는게 중앙은행과 행정부처럼 중앙집중화된 방식이라기 보다는 탈중앙화된 방식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