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와스타디움이라는 곳인데, 일요일의 경우에는 아침에 정오까지 개방한다 ㅇㅅㅇ 시흥이라던지 서울도 이런 곳 있을거니까 러닝하기 좋아하는 프부이들은 찾아보자 ㅇㅅㅇ 입구를 못 찾아서 운동장 문 밖에서 40분 게이트 찾아서 뛰다가 정작 트랙에서는 마감까지 20분 뛰다가 온게. 함정 ㅡㅅㅡ 이건 어제 오후에 마트 갔는데 눈 내리길래 찍어봄 ㅇㅅㅇㅋ 눈 펑펑 내리는거 보니까 몇 가지 노래가 떠오름 ㅇㅅㅇ 그 중에 무난한거 하나 공유함 https://www.youtube.com/watch?v=OR4ooJWgG0A
갑갑할거 같은데ㅇㅅㅇ
솔직히 그런건 있었음 ㅇㅅㅇ 중간중간 진입문을 여닫을 수 있긴 해도 뭔가 상쾌한 맛은 덜하더라. 사람들 날숨 냠새도 왠지 나는거 같고. ㅇㅅㅇ 그게 단점이라면 장점은 차가 안 지나다녀서 안전하고 바람이 안부니까 얇게 입어도 안추운거 ㅇㅅㅇ
나같은 시골 체질은 귀도리 장갑 하고 농로를 달려야 제격인듯 ㅇㅅㅇ
러닝이 인기긴 하구만ㅇㅅㅇ
@프갤로 이거 사실 나 군에서 구보 맛들여서 제대하고도 09년도 여름부터도 지금까지 뛰었는데 몇년전부터 겁내 뜨대 ㅇㅅㅇ? ㅋㅋㅋ 귀하도 함 뛰보자. 겨울에도 뛰면 좋아 ㅎㅎ
@프갤로 처음엔 추운데 뛰다보면 더워짐 ㅇㅅㅇㅋㅋ
@프갤로 저거 원래 선수 전용 동계 훈련때 쓰는건데 그러고보니 인기 많아져서 저렇게 시간 일부만 개방하는거래 ㅇㅅㅇ
그렇네 인기를 얻으니 이렇게 되네 보통 휘트니스에서 러닝머신 뛰고 있지 않나
아 맞다 내가 깜빡하고 언급 못했던게 있는데 저 트랙이 원래 육상 선수들 동계 훈련에 쓰이는건데 귀하 말대로 인기를 얻다보니 일부 시간만 떼내서 대중에 개방하는 모양임 ㅇㅅㅇ 오후엔 아마 선수 전용일듯
러닝머신도 시간 절약면에선 좋긴 해도 땅 밟고 뛰는 맛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좀 다른듯 ㅇㅅㅇ
공기 탁할거 같아...
기분 탓인지 사람 날숨 냄새랑 입냄새가 희미하게 나는 느낌이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