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에 최소한의 관심정도는 있는 사람들의 집합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회사 와서 확실히 아니라는걸 느낌.
특히 프론트쪽이 그런 경향이 심한거 같은데
몇 년을 다룬 프로젝트인데도 이거 어디서 샘플코드 갖다붙인거라 몰라요 여기 제가 짠 코드 아니라서 모름. 이게 쓰고는 있는데 왜쓰는 코드인지는 모름 하는게 패시브라서 어이가 없을정도
최소한 꼭 필요한게 있는데 라이브러리 백날 찾아봐도 없으면 직접 만들어쓴다는 마인드셋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봄
IT분야에 최소한의 관심정도는 있는 사람들의 집합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회사 와서 확실히 아니라는걸 느낌.
특히 프론트쪽이 그런 경향이 심한거 같은데
몇 년을 다룬 프로젝트인데도 이거 어디서 샘플코드 갖다붙인거라 몰라요 여기 제가 짠 코드 아니라서 모름. 이게 쓰고는 있는데 왜쓰는 코드인지는 모름 하는게 패시브라서 어이가 없을정도
최소한 꼭 필요한게 있는데 라이브러리 백날 찾아봐도 없으면 직접 만들어쓴다는 마인드셋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봄
조직이 사람을 병들게 하는 경우도 있지 - dc App
기억해내봤자 피곤하기만하다 이기
보람이 없는 세월이 그렇게 만듦 ㅇㅅㅇ. 업계 구조랑 개인의 행운, 그리고 그 사람이 속한 곳의 문화가 결국 열정을 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