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월 기획 및 mvp 개발

8월 서비스 오픈 - 월 순수익 10

9월 - 월 순수익 11

10월 취준 포기. 본격 창업 시작 - 월 순수익 14

11월 - 월 순수익 32

12월 - 월 순수익 아마 30-40 근처


내년에 창업 지원 사업 넣어보면서 본격적으로 확장

월 순수익 500 목표


사업을 시작하면서 느낀건 멘탈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


나는 분명히 사업을 키우는 것을 엄청 즐기고 있지만, 동시에 불안함도 커져간다. (새벽에 이런 글을 쓴다 + gpt한테 이따금 내 사업의 대외 리스크에 대해서 질문한다)


사업을 지속하려면 운동과 긍정적인 생각. 본인의 심지(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남을 신경쓰지 않고 본인이 하고있는 사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 등. 일반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자기 관리가 요구되는듯


그에 상응하는 보상 또한 따라온다. 자신의 손으로 서비스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제공하고 돈을 버는 것은 더 높은 차원의 의식적 만족감을 제공한다. 스케줄을 스스로 정하고 행할수있다. 일을 더 많이 하지만 오히려 자유로움을 느낀다. 1인+ IT 사업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사실 느껴지지 않는다. 얼마나 더 클 수 있냐의 문제고, 나 혼자 벌어먹기 충분한 수입은 만들어 낼 수 있다.



초기부터 돈을 벌 수 있는 IT 창업을 어떻게든 해봄으로써 성장을 많이 할 수 있고, 다른 선택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 같다. 혹시 취준생이라면 꼭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사업적 성공은 차치하고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