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제로 유능하긴함
왜냐? 임베 가는애들이 보통 코딩이든 회로든 신호든 ㅈ도 관심없는 상태에서 출발하는경우가 많아서
애초부터 임베 커리어 잡고 시작한 애들은 출발점이 다름
그래서 경력 몇년차이 안나는 애들은 수준이 다 자기 아래임

2. 그게 다른업계에도 적용되는줄암
라이브서비스 업체들은 애초부터 코딩 관심있는애들이 많이감
스탠다드도 평균적으로 높은 편이고, 사용하는 기술도 더 첨단에 가까워서 공부안하면 못따라가는 경우 많음
그런데 임베만 하던 애들은 그걸 잘 모름
그래서 라이브서비스 하는애들도 다 비슷하게 병신 80%인줄 암

3. 애초에 인풋의 수준이 다른데 그걸 합리화하는 로직을 완성함
컴공 졸업자들이 대기업 타이틀 제외하고 가장 취직하고싶어하는 업종이 웹서비스개발임
애초에 임베디드 가려고하는 모수 자체가 적음
당연히 모수의 크기가 다르니 유능한 사람의 절대 숫자도 다른데
임베 업계에서만 보면 “컴공애들이 임베를 기피한다”라고만 보임
‘왜 기피할까?’ -> ‘아하 임베가 어려워서 기피하는구나!’

솔직히 임베업계
퇴근하고 업무외적으로 코딩하는 새끼들 손에 꼽음
책도 잘 안보고 스터디는 더더욱없음

‘어느업계든 비슷하다’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웹서비스 하는 곳은 영세하더라도 개발자 수준 높은곳 많은데
임베는 좆소는 걍 병신천국이거 좀 크다 싶은 곳도 병신이 과반이다

프갤에서 임베디드충이 위세떠는거 볼때마다 꼴같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