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생태계도 븅신인데
저런 거 돈 써가면서 하는 사람 보면
솔직히 미련한 선택이랑 다를 게 없음.
시간·비용 대비 쌓이는 게 너무 적음.
그걸 굳이 지금 하는 사람들 보면
전략적 판단이라기보단
그냥 “버텼다는 자부심”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아 보임.
시장성보다 자기서사에 취한 거지.
차라리 다른 쪽 파다가
피지컬 AI 제대로 나오면 그때 들어가도 늦지 않음.
그땐 생태계도 열려 있고, 기술도 표준화돼 있을 가능성이 큼.
지금 시점에서
‘이상한 사명감’이나
‘임베디드만이 진짜 엔지니어다’ 같은
자기만족성 자부심으로 임베디드 고집하는 건
현실 인식 부족하다고밖에 안 보인다.
이런 의견이 있듯이 반대로 본인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 정답은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