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_3년만 버텨주세요.

빛이 있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오늘 삼위일체와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 확실히 까지는 아니고

제 자신을 고치고 싶을 정도로 반성했다기보다. 죄는 짓지 말자

난 죄의 노예니. 그거에서 벗어날라면 원인을...

19금은 지웠습니다.

그녀들에게는 미안할지도

마지막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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