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붕이들 2025년에 모두 수고 많았고

2026년에도 건강하고 운수대통하자 ㅇㅅㅇ/



난 프갤 한 뒤 어느때부턴가 해가 바뀔 때 머릿속을 맴돌던 아무 의미없는 이 드립을 프갤 글로 쓰는 충동을 느꼈어


송장같다던 마흔의 세상을 꿈꿨지 오늘부터 다 날 아재라고 부르네~
어제 오늘은 단 하루가 차이날 뿐인데~
마치 꿈인듯 다 변했어~

잘되던 모든 것이 전부 빡세졌어~어~어~
꿈이란 결국 마법처럼 깨몽했어~

"칼과 창 방패에 모닝 타는 서현에 원종이 되볼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