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점이 된다고 했다. 가득이나 기분 나쁜데 지하 1층 이웃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내가 밤마다 라면이랑 스파게티 끓이고,

자위해서 돌아가셨단다.

원래 연세가 있으신거고, 노환으로 가신건데, 내탓을 하심.

주변에 구해주는 사람 없었다는것임.

나도 구급차 보았음.


짜증나서 엄마 핸드폰 액정 깨뜨려버렸다. 장롱에 던지는거 일도 아니더라,

큰 결심 나면 지구를 떠나야지 해야하는데,

11만 1천원 기초생활수급자인데, 나라제도가 개탄스러워서,

난 수급자 가 아니고 뭐 나오는거는 없는데,

부모님 두분은 국민연금


잼통령이 국민연금 가지고 장난 치니까 환율 오른다니, 그럼 먹지도 말고 씻지도 말고, 자결할까

이재명 다 너 덕분이다. 하하하 !

내가 봐도 미쳤군. 반어법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