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에서 언론사 지분 구조를 조사해 공개하고 있다.
나는 수십년 전부터 신문기사에서 신문사 제호 옆에 그 신문사 소유구조 대주주가 어떻게 되는지, 광고주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글을 썼다.
언론사는 대체로 대주주 이익에 따라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한국경제신문같은 건 재벌기업 사외보라는 진실이 표시되게 하고
대부분의 경제신문, 보수신문은 건설사, 종교단체 등의 사외보, 광고매체란 진실이 표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도 매체의 지분을 같이 보여줄 수 있다.
쿠팡같은 온라인쇼핑몰도 마찬가지다.
독일시민단체처럼 모든 상품 회사의 CSR도 보여주는 데이터베이스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도 국민의힘 지지하는 매국노나 내란선동자들이 많은데 국적 표시가 실효성이 있겠냐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