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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본체) 죽엇는데 내가 기증한 장기(내 몸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몸에서 살아 잇다면.

저승에서 볼때 이건 산것도 죽은것도 아니라서
구천을 떠도는 악령이 되는건 아닐까?

같은 이유로
나는 헌혈도 반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