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란 자고로 안정적으로 월급이나 따박따박 주는게 최고다 뭔 대용량이니 msa니 깝치면서 테크가 어쩌구 세미나가 어쩌구 ㅈ밥들이나 그러는거다 금융에서 결재버튼 딸깍 딸각 심심하면 지각한 후임 좀 갈궈주고 동기랑 커피탐 수다나 하고 월 500받는게 승리한 개발자의 삶이란 거다 - dc official App
이거마따끄 - dc App
나도 요즘 이렇게 생각이 변하고 있는데 현실에 찌들어가는듯
옳소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