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커리큘럼에 무슨 포토샵 영상편집 이런것도 껴있고


타자는 종나 빨라서 그냥 따라치기만 해서 학점 꽤 땄는데


2학년때부터 재능없는거 느끼고 이 길로 안가야겠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공부 ㅈㄴ 대충했음


그러다 다른 쪽으로 취업해서 일하다가


어쩌다보니 7년만에 다시 개발로 오게됐음..


부리나케 자바 조금이라도 공부하긴 했는데


와보니까 아예 모르는 하드웨어 지식까지 공부해야되고


cs 공부할 여유도 없네


존나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