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업해서 서비스 개발 8개월차인데, 작업 플로우가 대략적 설계 -> AI와 함께 검토 및 컨펌 -> 코드 생성 -> 테스트 및 리뷰

이거 반복중


근데 테스트랑 리뷰하면서 보면 찐빠내는게 항상 있어서 이 모든걸 그냥 AI한테 맡겨버리는 바이브코딩을 하면 좆되겠구나 싶음


멀티 에이전트 써서 뭐 막 여러일을 시킨다 이지랄하는거 보면 이사람이 진짜 제대로된 프로덕트를 만들어본적이 있는건지 의심이감


노코드 바이브코딩 이지랄하면서 알려주는 유튜버 이 씹쌧기들 씨를 말려야함. 걍 자신이 컨트롤하지도 못하는 지구 쓰레기를 전력과 시간으로 만들어내도록 조장하고있음


제대로된 프로덕트 레벨의 소프트웨어 만들려면 결국 개발 능력이 탄탄한 엔지니어의 설계와 리뷰, 조정이 필요하다. 바이브 코딩은 허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