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문대 출신인데 시험 준비 오래 하다가 나이가 먹어서 국비학원에 가서 취업했음
목숨 걸고 일했다. 진짜.
다들 설렁설렁 하면서 과공수 남발하고 있을 때 난 내 할 일 다 최대한 빨리 다 끝냄
어떤 프로젝트를 나가든 PM이 내 칭찬만 함
다들 나 칭찬하는데 대표는 나 입사 때부터 끊임 없이 가스라이팅 함
잘했다 칭찬보다 트집 잡고 뭐라고 하기만 함
나한테 대놓고 니가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라면서 맨날 꼽 줌
연봉도 매년 50만 원 씩 올려줌.
그래도 내가 늦게 시작한만큼 그래도 끝까지 배우고 경력 쌓자는 심정으로 3년 버팀
다행히 이직 성공해서 좋은 곳 합격함
퇴사하겠다고 하니까 면담만 일주일 했음
계속 재고해봐라 다시 생각해봐라
근데 이 와중에도 연봉 올려준다는 소리는 한 번을 안 하더라.
나중에는 말을 돌려서 하긴 했지만 오갈 데도 없는 널 거둬준 사람은 나다. 사람에 대한 불신이 생길 것 같다. 책임감을 가져라 등
온갖 가스라이팅을 시작함
그러더니 어저께는 레퍼런스 체크를 빌미로 협박하더라
평소에나 좀 잘 해주지

쏘패인듯 ㅇㅅㅇ
나만큼 일 열심히 하는 직원끼리 대화나누다가 그 사람은 연봉 내 두 배인 거 듣고 현타오더라 ㅋㅋㅋ. 물론 경력은 나보다 3년 높긴 함
두둥 탈락 확정
이미 최합해서 상관 없음
래퍼체크는 없어져야함 ㅋㅋㅋㅋ ㅅㅂ 일을 잘했건 인성이 좋건 나가는데 좋은말을 누가해줌 나가는 사람은 그냥 재직자 입장에선 배신자 병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냥 무시하면 될 협박 중 하나ㅇㅅㅇ
레퍼첵 그거 어차피 대상 지정해서 하자나 - dc App
대표가 레퍼첵 해본적 없는듯 ㅋㅋㅋ
매년 50만 원 ...
래퍼책은 지금 다니는 이전 회사 지 다니고 있는회사에 래퍼책하는곳이 어딨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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