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프론트 스크립트 싸게
백엔드 API 싸게
오픈소스조립기, 컨트롤c컨트롤v맨
json싸게, json상하차맨등 엔진니어링이나 프로그래머랑 거리가 먼직업이었는데
이제는 해줘해줘 AI무뇌아 생각의탁맨으로 한단계더 다운되어버렸구나
이제는 하는일이 프롬프트로 '~~하는프로그램짜줘 너가알아서해줘 너가 다 해결해서 나한테 갖다받쳐줘' 치는일이 모든것일텐데
저런 일을하면서 어떤 자부심이나 일의 의미를 느끼는것인지 궁금하다
- dc official App
어려운 일을 함으로써 자부심이나 의미를 느낄 수 있다는건 구시대적인 발상임 진짜 개-딸깍으로 만들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도움되고 쓸모있는것이 가치가 있고 의미있는거임, 반대로 아무리 만들기 어려워도 필요없다면 가치가 없는거고 여태 살아오면서 굳어진 생각을 바꾸긴 어렵겠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기를 바람. 시대적으로 노동 자체에 대한 가치는 계속 떨어질거라
너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면 계속 더 힘들어질수도 있음
그렇군요 - dc App
걍 돈만 잘벌면 됨. 그래서 개발자도 사업가가 될수 있는 시대가 된건데 계속 개발자 마인드로만 머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