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기관 어쩌구 하는거보니까 EMI EMC인증기관같은거 말하나본데
그러니까 임베디드 개발을 직접수행한게 아니라
어디 임베디드 개발업체는 따로있고 거기서 실제 개발을하고
그 결과물 보드를 받아다가 다음 고객사나 납품업체 스펙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해보고
그거들고 인증업체가서 양산과정 진행하는 오퍼레이터 역할을 했단소린데
그러면 임베디드 개발을 해본게아니지
그러고 스스로 임베디드 개발을 해봤다라고 논할수가 있나? 애초에 임베디드 개발자도 아니잖아
그냥 오퍼레이터나 테스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