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고 로봇이고 나발이고
그냥 PCB보드생산이나 반도체 칩생산도 SMT같은 정밀한 자동화 기계로 만들어졌을텐데
하나씩 불량나고 삐꾸나는건 언제쯤 완전자동화가될까
결국 펌웨어엔지니어가 냉납같은거 찾아서 다시 납땜해서 오차수정을 해야하는디
커넥터나 하네스 불량나는것도 있고
어쩌면 그냥 기존의 자동화 시스템을 더 정밀하게 고도화하는것이 맞는길이지 않을까
AI고 로봇이고 나발이고
그냥 PCB보드생산이나 반도체 칩생산도 SMT같은 정밀한 자동화 기계로 만들어졌을텐데
하나씩 불량나고 삐꾸나는건 언제쯤 완전자동화가될까
결국 펌웨어엔지니어가 냉납같은거 찾아서 다시 납땜해서 오차수정을 해야하는디
커넥터나 하네스 불량나는것도 있고
어쩌면 그냥 기존의 자동화 시스템을 더 정밀하게 고도화하는것이 맞는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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