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어떤 기계장치가 있다치고 이 기계장치는 자동차 브레이크라고 하자.그리고 이 브레이크 컨트롤러를 열심히 설계해서하드웨어로 구워냈다고 하면.이 컨트롤러하고 브레이크하고의 접점이 뭐냐?모터냐?전기에너지를 운동으로 바꿔주는게 모터밖에 없지않냐?그럼 전기-> 열 이런거 빼고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컨트롤러 달린 기계장치는 안에 모터 달린거임?
브레이크는 디스크식이니 드럼식이니 여러가지 방식이 있지않음?
브레이크가 바퀴 돌아가는 휠 일부분에 대어서 마찰일으키는 방식이고 드럼은 바퀴가 연결되는 기둥에 원통형으로 생긴게 부피가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압박을 가하듯이 마찰이 일어나던가 ... 그렇게 알고있음
브레이크 -> 디스크
아... 거기서부턴 전자과의 심오한 세계가 펼쳐지는건가.
컨트롤러 스위치 이야기하는거였네.. 마그넷이라고 하지않나요..
기계관가.
몰라서 물어봤음요... 존나 반도체에 흐르는 전류가 극미량일텐데 이게 어떤 방아쇠가 되서 기계가 제어되는게 신기해서...
자전거를 보면 손잡이 근처에 브레이크를 잡으면 그 힘으로 줄이 당겨져서 디스크가 휠을 압박하면서 감속이 되잖아. 꽤 적은 힘으로도 시속 10km 내외로 움직이는 자전거를 멈추게 할 수 있잖아. 자동차 레벨이면 잡아당기는 힘부터 차이가 있지않을까
스위치는 전류를 통하게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거 뿐이고 스위치를 눌려서 기계를 가동한다 함은 모 스위치를 input #1이라던가 잡아서 그게 on 상태가 되면 모터라던가 하는 장치를 가동시켜서 브레이크를 마찰시키는거 아닐까나
아하.!!!! 그냥 스위치네... 생각해보니까 스위치를 손으로 키냐. 하드웨어(칩)로 키냐 그 차이만 있었네. 땡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