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4년제 컴공 대학생입니다.
요새 취업 시장 관련해서 말이 너무 많아서 2월 졸업도 전에 급하게 이력서를 만들고 여기 저기 돌리다가 운이 좋게 총 2군데에 붙게 되었습니다.
A회사 (스타트업, 웹 에이전시, 초봉 3000)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스타트업에서 근무를 하고 싶은 마음에 가장 붙고 싶은 회사였는데요.. B회사(IPS 방산회사, 초봉 3600, 퍼블리셔)에서도 합격이 되었고 처우 협의중 생각도 못했던 금액을 초봉으로 불러 주셔서 현재 너무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B회사는 리뷰를 보니 연봉 상승률이 매우 낮고, 워라밸은 좋다고 합니다! (방산회사 특성상 이직이 어렵고 물경력이라는 글이 많이 보였습니다.. 안주하게?되는 회사라고 하네요) / 단순 사무 업무 + 개발은 안하게 된다는 걸 강조하셨습니다. 기술면접때는 술담배 유무만 물어보시고 전공 관련 얘기는 하나도 없었고요.
A회사는 스타트업이니만큼 잡플래닛에 리뷰가 없었습니다.. 워라밸은 어떤 지, 연봉 상승률은 어떤 지에 대한 이야기는 당연히 없었구요. / 기술면접은 준비한 만큼 잘 얘기했는데 라이브 코테에서 완전 망했습니다 ㅜ
주위 친구들한테 자문을 구해봐도 반반으로 나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생각이 너무 많아 글을 두서없이 적은 점 죄송합니다.
퍼블리셔라는 직업은 1년내로 AI 때매 전멸할 예정이라 A회사 들어가서 개발자 경력 쌓는게 그나마 나을듯 ♡♡♡♡♡♡♡♡♡♡
퍼블리셔 아직도 채용하는 회사 있나? 이미지 캡텨만해서 제미나이 돌려도 왠만한 퍼블리셔 보다는 잘나옴 무조건 개발사가서 실무 기본 익힌다음에 바이브 코딩 갈아타는게 미래임.. 요즘 기본기 없이 바이브 코딩만 하는 얘들 많은데 그러면 사고 터짐 어셈블리로 개발 아무도 안하듯이 앞으로는 바이브 코딩이 미래임 근데 보안이랑 시스템 아키텍쳐 기본기는 알고 가야함
이미지 캡쳐해서 제미나이 돌릴 사람이 있긴 해야되잖음 그게 요즘 퍼블리셔겠지
닥치고 비
무조건 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