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 라이브러리 코드가 상당히 많은 편이야
대부분의 코드는 std 라이브러리를 래핑한 회사 자체 라이브러릴 쓰고 있어
예를들면 std::string을 wraping한
MyCompanyString {
std::string _str;
}
이런 클래스가 몇천 ~ 몇만개 있는거지
클로드가 좋은건 알고 있는데, 커서의 장점이
이런 대용량 프로젝트를 학습시켜서 불러올수 있는걸로 갈고 있어
예를들면 클로드는 std::string을 쓰는 신규 코드 작성에는 강력하지만
나같은 경우 몇만개나 있는 회사 자체 클래스를 일일이 클로드에 학습시킬순 없으니까
커서 같은 경우 저 프로젝트를 학습시켜서 바로바로 사용할수 있다고 들었거든
그러니 이런 대용량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차라리 클로드보다 커서를 사용해서 클로드 3.5 엔진을 사용하는게 더 나을까?
일단 내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이 맞는지랑
우리회사 같은 환경에 더 좋은 AI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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