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가격이 물론 제일 합리적인게 좋지만 그와 버금가게 진짜 애들 상태가 너무 좋음
취준생이나 여대생들이 가볍게 알바하듯 휴학이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뛰어드는 곳이라
순수하고 애기같은 맛이 있음
물론 나이좀 차고 경력있는 애들은 그냥 뱀같음 그것도 나름 좋음
립
-나는 삽입만큼 펠라에 쾌락을 느끼는 사람이라
립도 좋았음
대신 샤워시설 겸한 곳으로 가는거 추천
강남역 코앞에 단골가게 있는데 샤워하고 입갤->플레이->샤워 후 퇴갤 시스템이라 너무 좋음
진짜 장사가 잘되는 곳인지 개미굴마냥 방 존ㄴㄴㄴ나 많음
아가씨들도 교육을 철저하게 받는건지 나한테 팁 받을라고 아양떠는 건지
성격 개 좋고 진짜 사탕빨듯이 존나 잘빰
휴게텔
-삽입하는 업소중에 제일 저렴함
그냥 1샷으로 40분 플레이하는 가성비코스가 제일 무난한듯
2샷, 3샷, 무한, 노콘, 뒷문, 얼싸, 입싸 등등 뭐 추가코스 있는데
2,3만원 정도 더 내고 애널은 한번 시도해보고 싶더라 조임의 강도가 ㅂㅈ랑 다를까 궁금해서
타이
-기름 바르는 아로마 기준
1시간에 3,4만원인데
마사지 생각보다 정성껏 하는데 은근 아픔, 말도 안통함, 간단한 한국어나 영어로 대화 가능
3만원 더 주면 마무리로 핸플로 마무리해줌
오피
-기억 남는곳은 도심에 있는 오피스텔 벨눌러서 들어가는건데
여친 집에 들어가는 기분남
다른 업소는 내가 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아가씨들이 문 열고 들어오는데 반대 상황이라 기분 묘함
내가 간곳은 에어튜브타고 아가씨가 바디슬라이딩 하는거였는데
ㅂㅈ털 쓱쓱 밀리는 사운드에 혼절할뻔 했다
남자 빳데루 자세 세우고 뒤에서 손 집어넣어서 소젖 짜듯이 ㅈㅈ자극하는데 거기서 진짜 그냥 사정각임
소프트안마
-일반 안마는 너무 비싸서 약식으로 하러 가는 곳
보통 사우나 겸비함 1인1실 허리 높이에 오는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 받다가 떡침
마사지 해주는 아가씨랑
박히러 오는 아가씨가 다름 근데 사람 심리라는게 묘한게 마사지만 해주는 아가씨가 더 끌림
ㅇㄱㅂㄹ
-걍 번화한 역 근처의 모텔은 다 구멍장사한다고 보면됨
지정된 객실에서 샤워하고 누워있으면 아가씨 올려보내 줌
객지 갔을때 웃돈으로 1,2만원 더 주고 숙박으로 끊어서 떡친 다음 야식 시켜먹고
다음날 늦잠자고 기어나와서 근처 국밥집 가서 밥 먹으면 개꿀임
대딸방
-내가 가본 천안 기준으로는
2평남짓한 밀실에 고시텔 방에 딸린것같은 샤워룸 하나 있고
샤워 하고 나와서 벨 누르고 벗어 있으면 아가씨 들어와서
오일 바른후에 딸쳐줌
일상적인 대화하면서 야추에는 쾌감 오지는 기분 쌉오짐
모던바
-그냥 바 하나를 사이로 토크만 하는 곳
어둡고 취해서 그런지 애들이 존나 이뻐보임
바텐더들은 가슴 다 파인 상의 입는게 국룰
맥주 1병에 2만원 개씨발 취하지 않고는 못가는 업소임 맨정신에 못감
양주+안주 가벼운거 세트는 20만원 초반
사이트는 예전에는 밤전 쓰다가 요새는 카카오떡 많이씀 오가,오스도 보고
나 처음 보는데,
소프트안마 소프트언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