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따가 회사 면접보는데 느낌이 완전 그냥 워밍업 하는 느낌이다. ㅋㅋㅋ
일단 서류는 2곳 접수 했고
나머지 한곳은 이력서로 입사지원 해달라고 연락이 왔어 일요일날
그래서 보냈는데
본사는 미국 뉴저지에 있고
개발은 서울에서 한대
그래서 서울에서 사무실 이전 하고 면접하는 일정을 잡아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거든? ㅋㅋ 이전하는 곳이 집이랑 완전 가까움.
근데 사원수가 15명 밖에 안되더라구.
형들 생각은 어때?
일단 서류는 2곳 접수 했고
나머지 한곳은 이력서로 입사지원 해달라고 연락이 왔어 일요일날
그래서 보냈는데
본사는 미국 뉴저지에 있고
개발은 서울에서 한대
그래서 서울에서 사무실 이전 하고 면접하는 일정을 잡아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거든? ㅋㅋ 이전하는 곳이 집이랑 완전 가까움.
근데 사원수가 15명 밖에 안되더라구.
형들 생각은 어때?
회사 홈피
http://www.koamtac.com/
ㅇㅇ 잘봐 화이팅!!
친구들은 공채 넣으라고 하는데 . 아직까지 충격이 좀 있네...
여기 뭐하는 회사인지... 하는일은 뭔지 아는거?
바코드 뭐하는 일이라는데 메일 열어봐야 알거 같아. 개발자 1명 qa 한명 뽑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