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디지털이 사람을

얼마나 단조롭게 만드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디지털에서 벗어나거나 잘 응용해서 사람에

얼마나 가까울 수 있는가하는 고민이 있는 영화가 잘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영화나 드라마를 별로 잘 보지 않아요.

지금 저는 그럴싸하게 글을 쓸 뿐이죠.

제 글을 어떻게 느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