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함수, 반복문, 산술연산, 조건문 등 문법기초를 먼저 선행으로 풀어준 책이 좋음아니면 책안에 묻어들어간게 좋음? 예를들어버튼을 누르면 숫자가 출력되게 할건데숫자를 담아놓는건 변수다변수의 선언은 어쩌구 저쩌구이렇게 만든 변수를 출력해보자..... 이게 좋음?참고로 초급자 또는 내가 사용하지 않는 언어의 책을 본다고 가정했을때
지금 책 하나 쓰고 있나 보네..
완전 생초짜 타깃이면 걍 따라하기 책이 최고같은데
전자는 레퍼런스북 성향이 짙은데?
개 딜레마..레알
근데 후자가 조금 많은거 같다..
포르테
딜레마쩔지.. 사실 전자같은 책으로 배워야 기본기가 탄탄해지는데 후자같은 책이 접근성이 더 좋음.. [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