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익명으로 활동한다는거 자체가 캥기는게 있다는거라

캥기는거 있는걸 가면쓰고 계속 반복하고 아무런 일이 안생기니

자극에 익숙해져서 더 큰 자극을 찾아서 더 심한걸 함

그렇게 다중이 주작질 반복하다가 정신병 걸리는거지

현실과 괴리감이 커지면 점점 사람이 망가지기만함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