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팀플젝하면서 느끼는건데 설계만 개쩔게 되면
그냥 일 나누는 것도 깔끔하고 코딩도 그냥 설계대로 따라짜면 끝나는 거 같아요.
근데 역시 절실하게 느낀건데 이걸 위해선 코딩은 그냥 당연한 레벨 정도에 있어야만 될 것 같네요.
만약 설계가 작가가 소설 창작하는 것에 비유된다면 코딩은 한글 같은 언어의 개념이니,
좋은 소설 쓴다는 목적을 위해선 우리말은 당연히 능숙하게 사용 가능해야 하는거죠.
그러니 한글에 익숙치 않으면 한글 공부 우선으로 하되 틈틈히 좋은 소설책 많이 읽는게 오늘의 교훈?
제가 잡은 개념인데 크게 핀트나간 부분 있는가요? ㅠ
그냥 일 나누는 것도 깔끔하고 코딩도 그냥 설계대로 따라짜면 끝나는 거 같아요.
근데 역시 절실하게 느낀건데 이걸 위해선 코딩은 그냥 당연한 레벨 정도에 있어야만 될 것 같네요.
만약 설계가 작가가 소설 창작하는 것에 비유된다면 코딩은 한글 같은 언어의 개념이니,
좋은 소설 쓴다는 목적을 위해선 우리말은 당연히 능숙하게 사용 가능해야 하는거죠.
그러니 한글에 익숙치 않으면 한글 공부 우선으로 하되 틈틈히 좋은 소설책 많이 읽는게 오늘의 교훈?
제가 잡은 개념인데 크게 핀트나간 부분 있는가요? ㅠ
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코딩 경험이 많아봐야 더 좋은 설계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ㅇㅇ,
워터폴을 신뢰하지마 요즘 대세에서 밀려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