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하고 싶어서

어릴적부터 조그마한 꿈이있어서

이제야 원한다고생각하는 꿈을 이루려고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다

나에겐 주어지지않은 능력인거같다

내가 개발자로 일하는 상상을하며

그 모습이 되고싶어 열심히 공부하는데

너무 어렵다 

남들은 똑똑하니 이런걸 금방하는거지

난 기능사 공부도 지금 이해안되서 제대로 못하는데

그치만 노력해서 꼭 개발자가 되겠어

녹록치 않더라도 내가 어릴적부터 상상하던 목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