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길 떠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실감이 안온다. 여전히

19금은 즐기고 있고,

입금도 되었지만, 액정을 고친다 한들 무얼 할지...,


15살때 인생 무상이었는데  지금은 더 무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