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이렇게 짧은 게임에 수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개발했었네?!!

이게임은 왕에게 죽으면 아들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 라며 다시 등장

왕을 내가 죽여도 아들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 라며 다시 등장........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