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 분위기는 화기애애 하고 좋음

나 땜에 몇번 빵빵 웃으셧어 그래서 인지

나한데 유머감각이 좋으시다고 하시더라구

그리고 얘기 쭉 이어나가다가

회사 가 너무 좋다고 하시는거야 면접관 님께서

그리고

야근 밥먹듯이 한데, 야근수당 안나옴, 금요일 은 빨리 퇴근하고 토요일은 쉬자는 분위기래.

그런데 정말 바쁘면 일요일날도 출근 하긴 하나봐...

연봉내가 2400 달라 했는데 그정도는 안된데

만약에 안주면 어떡할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그냥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겟따고 했어.

그리고 부모님 의료지원비 100만원 나오고

6개월마다 연봉 재협상한다덛라 6%씩 ..

그럼 연봉개념이 아니지 않아?

내일 연락준다고 하더랑..

아 그리고 오늘 시험보고 왔는데

오늘은 좀 자신 없다 ㅋㅋ 난해한 언어들 많더라 ㅜㅜ 자바만 낸다고 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