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을 말하라고 할때일정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마감일 다가오면 힘들어한다이런 느낌으로 대답하라는거 봤는데이새끼는 매번 그런 압박을 느끼는데 왜 미리미리 안하고 주변에 피싸지?하는 느낌으로 떨굴 면접관도 어딘가엔 있을거같음결국 면접관이랑 잘 맞아야하는거야 ㅇㅇㅇㅇㅇ
해당 회사의 니즈를 파악하는것도 면접 능력의 일부이무니다만
너지금 그사람이 개느긋한 오와콘기업만 다녔다는거냐 ㅇㅅㅇ?!
깨달음을 얻었구나 ㅇㅅㅇ
ㄹㅇ+
걍 횡설수설만 안한다면 ㄹㅇ
ㄹㅇ+
그 압박감을 어떻게 보완하고있다로 마무리하면됨
그글은 걍 피쌀수도있다로 마무리하던데
허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