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가 프갤 활동을 시작한게 2015년쯤부터 인거같은데


항상 내 주장은 10년동안 일관적임,


웹앱서비스개발은 소위말하는 땔깜개발이고 진정한 엔지니어링이 아니라고 생각함,


단지 과거에는 그게 프레임워크같은 추상화에 의한 비지니스 로직 집중 이었으나


최근들어서 그 근거가 AI로 옮겨갔을뿐임 


웹앱개발은 땔깜개발이고 진정한 프로그래밍이아니다. 임베디드프로그래밍, 로우레벨 시스템 프로그래밍이야말로


진정한 SW개발이다. 이점을 알아줬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