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의 심볼마크는 성조기가 모티브
IMF때 미국에 팔려나간 KB국민은행 CI는 랜도어소시에이츠란 미국 브랜드컨털팅 회사가 만들었다.
잘 보면 별모양을 선으로 나타냈는데 성조기 즉 별과 선들 Stars and Stripes 로 그려졌음을 알 수 있다.
국내 주요은행들은 IMF 때 외국에 다 팔려나가서 한국 인민과 회사들은 이 외국 은행들의 대출 노예가 됐다.
세계 1위 가구 부채도 가계대출이 더 이자놀이를 하기 쉽기 때문에 이런 상업은행과 보수양당과 보수 언론들이 약탈전 대출을 부추긴 탓이다.
민중이 빈곤에 허덕이는 요즘도 은행권은 역대 최대 이익을 냈다.
IMF 신탁통치 시대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한편, KB국민은행이 예전에 발표한 LIIV라는 간편 송금 브랜드가 THAAD와도 묘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당시에 발견했다.
당시 론칭 광고에 나오는 Liiv 만화 캐릭터들이 레이더나 미사일 모양이고 슝 하고 쏴준다는 멘트가 나온다.
씨저식 암호로 알파벳을 숫자로 바꾸고 THAAD를 8칸씩 이동하면 LIIV가 된다.
THAAD
20,8,1,1,4(30)
LIIV
12,9,9,22
20-12=8
1-9=-8
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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